엔저시대 이종통화 도쿄 신주쿠 환전소 추천

신주쿠 근처에 좋은 환전소가 있어 추천드립니다.

 

 

환전

사실 엔화가 그냥 필요한 상황이라면 요새는 트래블로그 카드가 가장 환전하기 좋습니다.

수수료가 전혀 없으니까요.

 

그런데 오래간만에 집을 정리하다 코로나 이전에 다녔던 대만

홍콩 등의 나라들의 지폐가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어차피 당분간 읿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은 여행을 갈 계획이 없어서 환전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종통화 환전 한국? 일본?

문제는 달러나 유로화가 아닌 그 밖의 통화(이종통화)는 한국에서 환전하기에는 비용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요새 엔저이기도 해서 엔화를 더 많이 쓰니 원화로 바꾸더라도 어차피 엔화로 다시 바꿀테니 한번에  엔화로 바꾸는 것이 더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신주쿠 근처에서 환전소를 많이 본 기억이 있어 도쿄에 가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환전시 주의 사항

외국에서 환전을 할 경우에는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는데

  1. 밖에 표지된 매수-매도 환율이외에 추가적인 비용(커미션)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도가격이 99이고 매수가격이 101일 경우 99에 팔려고 갔는데 여기에 수수료 1이 더 붙어서 98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또한 화페를 세면서 슬쩍 화례를 빼는 경우도 있습니다.

환전소 환율

신주쿠 환전소 추천

 

가부기초와 니시신주쿠사이의 유명한 사거리에는 환전소와 티켓 판매소가 많습니다.

그중에서 바깥에 저렇게 현재 환율을 표시해 주는 곳은 많지 않았고  환율 스프레드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종통화라도 기준환율 대비 1.5%정도 비용이면 괜찮아 보였습니다.

 

환전소의 이름은 닌자 머니 익스체인지였습니다.

https://goo.gl/maps/o8tZofk2t2yyLBs9A

위치는 여기로

 

이곳은 화폐도 기계로 세고 위에서 주의해야 할 추가적인 커미션도 없었습니다.

또 한국과 달리 별도의 신분증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신주쿠 근처에서 환전을 하실분에게 추천하는 환전소입니다.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